입이 찢어지겠다... 맘스터치 언빌리버블 버거

2026. 5. 31. 09:11일상생각/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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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선호하는 음식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찌저찌 한번씩 먹게 되는 햄버거가 있다.

맘스터치 언빌리버블 버거

맘스터치 언빌리버블 버거

 

 

이번 같은 경우는 야근을 해야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회사에서 저녁을 먹어야 했는데...
뭘 먹을까 고민하다 선택한 것이 맘스터치였다.

(회사 근처에는 저녁에 주문해서 먹을 것이 마땅치가 않다.....)

 

햄버거에 새우가 들어간 것을 좋아하는데, 새우가 들어간 것을 먹고 싶을 때는 보통 맥도날드의 슈비버거를 먹는 편이다.

하지만 회사 근처에는 맥도날드가 없기 때문에 대안으로 선택한 것이 맘스터치의 언빌리버블 버거.

 


포장을 열어보면 엄청난 토핑이 들어간 묵직한 햄버거를 만날 수 있다.

 

상당한 양의 양상추가 가장 위에 얹혀있고, 

그 아래에는 계란후라이, (이건 뭔가 냉동을 해동한 듯한 느낌이던데....)

그 아래에는 새우가 들어간 패티,

그 아래에는 치즈 소스,

그 아래에는 치킨 패티가 들어있다.

 

맘스터치는 내용물이 아주 푸짐한 것이 특징이자 장점이다.

양이 워낙 많아서 감자튀김은 남기는 편...

맘스터치는 감자튀김도 맥도날드랑 달라서 나름의 맛과 먹는 재미가 있다.

(그래도 개인적으론 맥도날드의 감자튀김을 선호하는 편)

 

 

당분간 저녁 늦게까지 일해야 하는 날들이 많은데...

최소 일주일에 한번은 주문할 듯 하다.

자주 보자. 언빌리버블 버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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